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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0.08.23 마지막 만남 행사 (33)
  2. 2010.08.08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78)
  3. 2010.08.02 원주 새벽시장 및 홍천 찰옥수수 축제 (8)

마지막 만남 행사

칼럼 2010. 8. 23. 00:01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토요일(8월 21일)에 의미있는 만남 행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말마다 현장을 다녔는데, 마지막 현장 만남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제 나름대로 우리 농어업과 농어촌의 미래 희망인 젊은 농어업인들을 만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국농수산대학 졸업생들과 함께 하기로 했는데, 연락을 하니 졸업생들도 같은 생각을 했다고, 텔레파시가 통했다고 해서.... 저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홍보대사, 농어업인 서포터즈 및 주부 블로거 분들과 제 트위터 및 페이스북 친구들도 참여했습니다. 모두 70여명이 되었지요.




젊은 농어업인들은 우리 농어업의 희망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꿈이기도 합니다.
저는 우리 농어업이 이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1차 산업에 머무르지 않고, 생명산업으로 발전하고 있고,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국가산업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상상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발상의 전환을 한다면, 우리 농어업을 세계 일류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많은 산업분야에서 세계 1, 2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어업도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농어업인들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잘 조성해 준다면, 크게 도약할 분야가 많습니다.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 저는 열과 성을 다해서 이런 여건조성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 농어업인들에게 중국, 동남아 등을 아니 나아가 세계시장을 우리의 안마당으로 생각해서 세계적인 농업을 이끌어 가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꿈과 그리고 공동의 꿈인 우리의 꿈을 크게 갖고, 열정적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젊은 농어업인들은 지역의 새로운 리더로서도 역할을 다 해야 합니다.

농어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하여 우리는 뭉쳐서 힘을 최대화해야 하고, 세계로 눈을 돌리고, 최신 경영과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건배를 할 때, 늘 "하나로!"" 하면, 뭉치자!"하고; "세계로" 하면, "나가자" 하고; "미래로" 하면, "나가자" 하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젊은 농어업인들로부터 과분한 환송대접을 받았습니다. 명예 동창회원이 되었고, 제 그동안의 사진으로 만든 초상화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고생했다고 행사장 나가는 길에 업어주기까지 하는 대접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신뢰이고 사랑입니다. 이는 한비야 씨가 말했듯이, 제가 "가벼운 바람에도 성난 불꽃처럼" 내 열정을 타오르게 할 것이며,  제가 제 열정을 "소진하고 소진했을지라도 마지막 남은 에너지를 기꺼이 쏟고" 싶게 할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사랑합니다. 우리 농어업인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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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섯지기 2010.08.2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 드리고 고맙습니다..

  2. 김중달 2010.08.23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떠나신 자리가 많이 허전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불철주야 농어민의 삶에 향기를
    불어넣어주신 것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잠시 충전하시어 더 넓은 곳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3. 이현찬 2010.08.2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마지막 행사가 꼭 기억에 남는 시간이 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희들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가르침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더욱더 노력하여 더 좋은 만남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 전북익산 배광수 2010.08.2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 마지막행사가 아닌 세로운 출발을 저희와 함께 하심 감사합니다.
    저희 학국농수산대학 졸업생들과 함께한 1년이라는 시간은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장관님이 보내주신 사랑과 가르침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5. 이용국 사무국장 2010.08.2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태평 장관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동문회임원으로 장관님을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장관님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나로 뭉치자, 세계로 나가자, 미래로 나가자.
    화이팅~

  6. 조프로 2010.08.23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장관님과의 만남은 그러했듯이 정말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직접 농업인을 찾아 다니시며 소통에 힘쓰셨던 그 노고가 지금까지 많은 농업인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셨듯 앞으로도 계속 그 소통이 이어져 나가길 바랍니다. 장관님을 등에 업었을때 그 느낌.... 정말 따뜻했습니다. 그 따뜻함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 공간에서 장관님과 늘 가까이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태평짱 화이팅!!

    • BlogIcon 사랑 태평짱 2010.08.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거울거라 생각하니 미안했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사뿐하게 업는 것을 보고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신뢰가 듬뿍 갔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7. BlogIcon 봉황52 2010.08.2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하셨어요,,
    이제 편히 가벼운 마음으로 농촌 다니시어요,,
    언제나 장관님 발길이 머무는 곳에 풍년과 행운이 있을 겁니다,
    장관님 덕분에 농업인임이 자랑 스러 웠답니다,
    앞으로도 더열심히 농사에 임하여
    작으나마 장관님 뜻에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8. moon5go 2010.08.24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훼이스 북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다 적었는데 안된 것 같아요
    트위더의 주소?

    마지막이 다른 어느 것의 시작인 것이 아닙니까?
    변함없는 할약을 기대합니다

    • BlogIcon 사랑 태평짱 2010.08.2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북 홈피에 들어가셔서 등록하면 될텐데요.....
      다시 시도해 보셔요. ㅎㅎ
      네~ 모든 것은 과정이지요. 그래서 늘 시작이구요.ㅎㅎ
      감사합니다.

  9. 성진환 2010.08.2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말씀대로 우리의 젊은 농어업인들은 우리 농어업의 희망이고 꿈입니다.
    우리의 농어업은 대한민국의 생명산업이 되어 국가산업 발전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도전정신과 불굴의 의지가 있다면 우리의 농어업도 일류산업이 될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각자가 모든일에 열과 성을 다한다면 불가능이란 없을 것입니다.
    그 동안 농어업의 발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신 장관님께 제 마음의 정성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복이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10. 정운현 2010.08.25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군요.
    어느 분야든 젊은이들이 우리의 미래요, 희망입니다.
    그간 전국을 돌며 애쓰신 것이 이들의 성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퇴임 후에도 우리 농어촌에 대한 사랑을 더욱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상호 2010.08.2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보기 어려운 현상이죠.

    제가 한농대를 졸업하고, 농업이라는 테두리 안에 들어와 나름대로 몸부림 친 햇수도 꽤 되고,

    그동안 여러 장관께서 지나셨는데, 이번처럼 친한 친구처럼 격 없이, 서로 다가가고 다가온 분은 처음입니다.

    왜, 농림부 장관하면 농업인과 사이에 뭔가 보이지 않는 장벽 같은 것이 있곤 했는데요.

    어디 함부로 장관을 등에 업자고, 어깨동무 하자고, 번개하자고, 페이스북에서 친구하자고 합니까?

    이 기분 좋았던 어색함이 앞으로 힘든 농장일에 가끔 ‘피식’ 웃으며 고단함을 달랠 즐거움이 되길 바랍니다. ^^

  12. BlogIcon 달하산 김명숙 2010.08.2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보고싶었습니다.
    마지막 만남이라뇨? 서운합니더~~
    이젠, 편하하신 맘과 몸으로 우리 농업인들을 살피시어....
    제귀의 만남의 장이 펼쳐지시길, 바라는 맘이랍니다.
    제주 물마루님의 글처럼, 8월 31일 전국 사이버 농업인들의 장이 펼쳐집니다.
    함께.... 해 주시면 더할나위없습니다.
    하농대에서 장관님을 뵙고 저는 무척,반갑기도하구.... 서운키도 하였지만,
    태평짱님의 앞으로 새로운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만나뵈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하였습니다.
    태평짱님! 사랑합니다..... 글구, 존경합니닷.

  13. BlogIcon 제주물마루 2010.08.28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중한 시간 많은 분들이 함께 하였군요.
    늘 마음으로만 보탭니다.
    8월이 가는 마지막날과 9월의 첫째날 1박2일 일정으로 한국 사이버농업인 ceo전진대회가
    경북 문경에서 열립니다.
    관계하시는 많은분들 아마 노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장관님..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31일 1박을 저희 사이버농업인들과의 함께하는 시간으로
    어울림 마당을 함께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름대로 발칙한 생각을 해봅니다.^^*

    늘 건강하셔요~~~^^*

    **한사농 홍보단 부정선배상**

  14. BlogIcon 농업디자이너 2010.08.30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장관님
    한국농수산대학 재학생입니다. 미국에서 현장실습중이라 오늘에서야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보다 앞으로도 더 수고해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15. 2010.09.01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달하산 김명숙 2010.09.01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태평짱!
    장태평장관님과 함께한 모든 시간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였습니다.
    자택에 잘 들어가셨는지요?
    너무 농민들이 장관님을 혼욕시켜드린것 같아 죄송하며....
    대신, 모든 농업인들에게 많은 희망과 힘과 용기와 꿈을 심어주셨습니다.
    늘 인자하시고 포근하신 태평짱 장관님의 모습이
    오늘날까지도 우리농업ceo분들께 본보기가 되어
    멋찐 한국농업의 선진화를 펼쳐가겠습니다.
    장관님! 우리 농업ceo분들을 많이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 항상 바랍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17. BlogIcon 삼장(홍성표) 2010.09.1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 사인해주신 [새벽을 열며] 책 가보로 간직하겠습니다.
    멋 훗날에 진품명품에 나갈 기회가 생길것 같습니다. ㅎ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일상활동 2010. 8. 8. 22:50 Posted by 사랑 태평짱
여러분!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2년간 음으로 양으로, 또 직접으로 간접으로 저를 도와 우리 농림수산식품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취임하던 2년 전은 미국쇠고기 수입과 관련된 촛불집회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줄줄이 멜라민사태, 쌀직불금부당지급사건, 농협비리 등 묵었던 사건들이 터져 나오면서 우리 농어민과 일반국민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모든 곪은 것들이 한꺼번에 터져나왔었지요.

이런 사태들의 해결과정에서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사건들은 원만히 처리되지 못하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러한 불행들을 해결하면서 우리는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농림수산식품산업을 발전시키는 전기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농수협개혁작업을 추진하고, 농어업관련 산업과 제도를 선진화시키는 작업을 본격 추진했습니다. 식품산업과 생명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농림수산식품산업을 수출산업으로의 터전도 마련하였습니다. 농정조직을 개편하고, 특히 농림수산식품관련 과학기술지원 제도와 금융지원제도 등 인프라를 체계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까지 내다보는  농림수산식품산업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일들보다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마음을 나누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모든 정책들의 아이디어는 여러분들로부터 나왔고, 현장에서는 농어민들의 가슴 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운도 좋았습니다. 2년 연속 풍년이 들었고, 올해도 풍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업생산액이 크게 증가 되었고, 이 결과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농가소득과 농업소득이 작년에는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굉장히 의미있는 변화입니다. 이는 이 정부의 농업정책의 성과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룬 것도 있지만, 미진했던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마음을 합하여 시작한 일들이 단계적으로 좋은 성과를 나타내리라 확신합니다. 농림수산식품산업은 미래 우리 국가산업에 성장동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농어촌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농림수산식품산업의 발전과 농어촌의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옆에서 혹은 뒤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모두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
지난 번(8월 6일) 전남 화순에서 있었던 방방곡곡 농수산사랑방 관련 사진입니다. 작년부터 이렇게 연이어 사랑방도 개최했었습니다. 여기에서도 많은 소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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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동화(박상호) 2010.08.10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참으로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저에겐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에게 편견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있지만 유일하게 그런 것을 시원스레 깨뜨려주셨던 분인데...
    아쉽고, 아쉽고, 아쉽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 부처에 계신 그 어떤 장관님 보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언제든 저에겐 장관님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그리고 언제든 찾아 오시면, 맛난거 대접해 드릴께요.
    앞으로도 온라인, 오프라인 무두에서 웃으며 만나뵈면 좋겠습니다.
    전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즐거운 인연이....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3. 정무형 2010.08.1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훌륭한 소통과 호흡을 함께 하여 주신 장관님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큰 아쉬움을 남기고 무거운 짐을 벗어나셨습니다.
    우리 농수산식품관련 정책과 산업발전에 장관님이 남기신 큰 업적들이 길이 빛날 것을 믿으며
    더욱 건승하실 것을 기웝합니다
    저는 Templestay 라는 새로운 단어를 2002월드컵 1년전에 정부에 제안하여 성공시킨 적이 있는데
    장관님께서 막걸리라는 단어를 McCOli(맥도날드와 콜라합성으로 세계적인 음식으로 퍼져나가라는 뜻) 로 통일시켜
    마지막으로 부탁드려 봅니다

  4. 정무형 2010.08.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글에서 영문이 McColi(맥도날드+콜라+ international)로 수정합니다

  5. BlogIcon 강언덕농원.이미숙 2010.08.11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고마웠습니다.
    아마도 우리 농업인들의 가슴속에 님은 살아있는 전설로 오래
    기억되리라 확신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으시고 농업인들의 아픈곳과
    간지러운곳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시기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신 열정에
    우리들은 매일 매일 감동으로 희망이란 단어를 새길 수 있었습니다.
    농업에 대한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신 장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아있는 여정에도 신의 축복이 함께하길 빕니다

  6. 성남진 2010.08.11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귀농후 2년동안 힘든 시기에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마음을 터 놓고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셨던 장관님.... 이렇게 이별의 글을 쓰게 되는군요....
    언제쯤에 뵐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장관님의 농촌사랑덕에 농촌이 변해가는 모습을 볼때 장관님의 모습이 보이겠지요
    서민과 가까이 소통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장관님의 말씀 기억하고 열심히 농촌에 살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여정에도 장관님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7. BlogIcon 장작골마님 임남순 2010.08.1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짱!이란 친근한 닉네임으로 농어업인들에게 다가가신 장관님의 그간의 활동은 전국에 계신
    농어업인들의 마음에 영원히 간직되리라 생각됩니다.
    "소통"하려는 모습속에 우리 농수산업에 희망이란 단어를 심어주신 태평짱 장관님!
    그간 정말 많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 진안에서 여성농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처음 뵈었지만 낯설지않은 편안한 인상에
    농촌사랑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것을 보고 더욱 존경심이 우러났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전국을 찾아다니신 열정으로 더욱 많은 팬이 늘어나셔서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 그 많은 팬들이 늘 잊지않고 희망의 등대로 삼아 마음에 불을 피우며 살아가리라 생각하며
    늘 장관님의 앞날의 삶이 복된 삶이시길 기원합니다.
    - 솔향강릉에서 장작골농원 임남순배상 -

  8. BlogIcon 봉여인(김이순) 2010.08.1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의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농민을 대해 주신 장관님을 뵈면서
    농업인으로써 많은 희망을 가졌습니다..
    농민이 있는곳은 언제던지 어느곳이던 달려가셔서
    직접 귀를 기울여주신 장관님!!!
    늘 바쁜 일전으로 피곤하실텐데도
    농민들을 만나실때는 늘 환한 미소를 지어주셨죠..
    그마음이 저희들에게도 전해져서 더욱 힘이났습니다..

    장관님!!! 아마 더 좋은곳에서 더 좋은 직책으로
    우리 농민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시리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잠시 편히 쉬고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환한 얼굴로 만날때만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9. BlogIcon 김민제 2010.08.1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농업인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늘 주셨던분
    얼굴 한 번 뵙지는 못했지만 주위에서 들은 소문에
    불철주야 가리지 않고 희망을 품고 가는 농민에게
    누구나 가리지않고 만나 농업의 비젼 제시를 해주신
    장관님... 한번쯤 과일 천국인 충북 영동에 한번
    모시고 싶었습니다.
    이번 11월에는 대한민국 1회 와인 축제를 영동에서 개최를 합니다.
    농업인들에게 희망이셨던 태평짱 장관님! 장관님은 우리 농업인들
    가슴에 태평짱이라는 전설로 남아 있겠지요
    그 희망의 메세지 줄 놓지 마시고 어딜 가시든지 계속 주소서
    존경하는 이 마음 또한 가슴에 담고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그 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요
    감사 합니다.

  10. BlogIcon 비자림 2010.08.13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부드러운 목소리와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가 넘넘 멋지신 분

    뭣보다
    남들이 가지기 어려운 닉을 가지고 계셨던분
    태평짱님 덕분에 농사가 더 즐겁고 우리에겐 희망이 되었습니다.
    태평짱님 덕분에 다른이들의 꿈도 엿볼수 있었습니다.
    태평짱님 덕분에 많이 많이 행복했더랬습니다.
    농업인의 가장 낮은 곳부터 가장 높은 곳까지
    소통의 장을 열어 주신 장관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2년하고 이틀동안 재임하시면서
    주말은 가족이 아닌 농어업인들에게
    고스란히 내어 주셨던 수고와 그 마음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늘 화욜이이면 보내 주시던
    아침편지가 그리울것 같습니다.

    이젠 편하게 놀러 오십시요.
    편하게 막걸리도 드시고
    벗으로 이야기도 나눌수 있도록...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비자림농원지기 올림.

  11. BlogIcon 안영희 2010.08.1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업의 발전과 변화속에서 꿈과 희망, 행복을 전해주신 장관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12. BlogIcon 서포터즈(우경숙) 2010.08.1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업인이 농업에 전념하며 지금도 땀흘려 일함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주신 태평짱님
    님이 계셔서 농업인으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근면 성실과 타고난 부지런함으로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누비며
    농업인들의 마음을 다톡여 주시고 보듬어 주시며 용기를 주신 태평짱님
    조금만 더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아쉬움만 더 합니다.
    하지만 우리농업인을 너무나 아껴주시는 태평짱님
    우리 농업인들과 더 격의 없이 만날 수 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경남은 뎬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조금 있어서 복구하느라
    함께 할 수 없어서 마음 짠합니다.
    어려운 고비고비 넘어면서 농업인과 함께 하신 장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뽀르미 2010.08.14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순 오셔서 TV에서만 신문에서만 뵈었던 분을 가까이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쑥스러워 사진도 같이 못찍고 끝자리 뒷쪽에서 한구절 한구절 말씀만 듣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발을 내디디니 제가 해야할 일이 보였습니다. 이제는 그만 망설이고
    처음 맘 먹은데로 해보렵니다.
    장관님은 농림부 수장으로써 마지막 휴가에 저한테 꿈을 보여 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날 그 모습을 잊지 않고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당당하게 뵙겠습니다.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다음에 뵐때도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 이정우(뫼농장) 2010.08.1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석구석 많은 곳을 챙겨주시고, 귀담아 들어주시던 태평짱님,
    태평짱님을 뵙고,인사도드리고
    제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입니다.(감격입니다)
    새로운 시작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웃으시는 모습니 넘 멋있습니다

    "우지농"(네이버 카페// 우리지금귀농한다)에 함 들러주실 시간이 되실런지요
    새내기 귀농인들에 희망한번 더 주시면 좋겠습니다

  15. BlogIcon 차기설 2010.08.1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태평짱님의 블방은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항상 밝은 미소와 넉넉한 웃음도 선사해 주시고요.
    자주 뵙기를 바라며, 새로운 일이 또 기다리고 있겠지요.
    아무쪼록 건강하십시오.

  16. 비둘기집 2010.08.17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이제 몸도 돌보시구요 좀시세요 그간참으로 농민을위해
    애만이 쓰셨습니다 감사드려요~~~

  17. 나폴레옹 2010.08.1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장관님!!
    너무나 열과성으로 농업관련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직원들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셨습니다.
    이제 무거웠던 짐좀 잠시 내려놓으시고 한숨돌리시기 바랍니다.그리고 계속 농식품부에 애정을 가져 주시길 빕니다.
    한가지 걱정이 있다면 새로오시는 신임 장관님을 모시면서도 자꾸 이전 장관이신 탱평장관님이 그리워 짐면 어덯게하나 걱정입니다.
    신임장관님도 더욱 더 잘 하시어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필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8. BlogIcon 전영구 2010.08.1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안녕하세요.
    올3월달부터 디지털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영구라고 합니다.

    장관님과의 처음 만남은 부산에 있는 공동어시장으로 새벽에 방문하셔서 추운날 작업하시는 아주머니와 아저씨들의 손을 잡아주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후에도 대저토마토, 태평염전등 무수하게 많은 곳에서 열정적으로 농수산어업인들을 위하여 경청하시고 대담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밤낯으로 현장으로 달려가셔서 그들과 얘기하고 나누시는 모습들을 각종 메스컴을 통하여 보고 듣고 하였습니다.
    비록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 시간들이 결코 짧지만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블로거기자단들과의 마지막 자리에서도 서슴치 않으시고 고문직을 제의하신 마음 감사합니다.
    그만큼 농수산어업인들의 마음과 심정을 헤아려 그런 제의도 하신걸로 압니다.
    자신의 일인양 물심양면으로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하고 고맙기만 합니다.

    이번 개각으로 인하여 그동안 쌓이신 피로를 말끔하게 푸시고 더 큰 자리에서 더 많은 일들을 하시라고 잠시 휴식의 시간을 주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다시 볼 날들이 더 많기를 기원합니다.
    태평짱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언제 어디서나 다시 뵙게되기를 기원합니다.

  19. 성진환 2010.08.2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말복도 지나고 더위가 한풀 꺽일때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몇일사이 내린비로 조금은 선선해 졌읍니다.
    곧 상큼한 계절 가을이 다가오는 자연의 섭리가 있을테지요.
    대통령께서 내각을 개편하셔서 장관님께서도 이제는 조금은 휴식의 시간을 가지실수 시간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장관님께서 대한민국의 농림수산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고
    고생하신것 너무도 잘 알고 있읍니다. 장관님의 국가에대한 헌신적인 노력과 높은신
    지식 그리고 지혜로서 저희 농림수산식품부를 그 동안 훌룡하게 이끌어
    주신점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의 한 가족으로서 장관님의 출중하신 역량에 존경과
    경의를 표할 따름입니다. 장관직을 떠나시더라고 장관님께서 우리의 농림수산식품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큰 조언과 격려가 있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장관님! 장관님께서도 늘 건강 유의하시고 마음 편히하셔서 장관님과
    장관님 댁내에 영원한 평화와 안녕이 같이 하길 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장관님과의 작은 인연을 평생 제 가슴속에 소중하고 귀하게 간직하며
    살아가가도록 하겠읍니다.
    장관님 가시는길에 밝은 서광만이 비추기를 기원합니다.

  20. 비둘기집 2010.08.26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그간노고에 감사드림니다
    너무힘드셔서 잠시 시시는시간되 셨으면함니다
    충남정보화대회때 청화대 나녀 오시면서 입맛이없어
    호박죽을쑤어 달라는부탁을밭고제가쑤어 드린적이잇지요.
    오늘남준다 사무장님으로 부터 좋은소식을들었습니다.
    제가 남준다님에게 어려운 쪽지드린적이있지요.
    허락해주셨다니 참으로 반갑습니다.또연락자주 드릴께요?

  21. BlogIcon 정선달 2010.08.28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곁에서 한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해
    잊지 않으시고 도와주실거죠??
    현장에서 환하게 웃으시는 장관님 모습.... 지속적으로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주 새벽시장 및 홍천 찰옥수수 축제

일상활동 2010. 8. 2. 05:05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일요일(8월 1일)에는 다녀온 원주 새벽시장과 홍천 찰옥수수축제에 대해 몇 마디 적겠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원주 새벽시장에 갔습니다.
6시 경에 시장에 도착하니 시장은 벌써 많은 사람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본 모습입니다.
17년전에 생겨서 지금까지 농민들에 의해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1년 회비가 6만원이고, 시에서 4천6백만원의 지원이 있다고 합니다.
적은 예산으로 큰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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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저도 이것저것 조금 샀습니다.
저는 늘 이런 때에 사고 싶은 것을 사는 것보다 사고 싶게 하는 사람의 것을 사게 된다는 걸 느낍니다.ㅎㅎㅎ
어떤 분을 보면 사고싶게 만듭니다.ㅎㅎㅎ
상술이라기 보다 인연인 거 같기도 하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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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가리 김치감을 샀는데 거스름 돈을 주는 아주머니가 즐겁기만 합니다.
많이 파시고, 또 올해 농사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참, 모두들 올해 농수산물 가격이 좋고 소득이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벼농사도 잘 되리라 예측합니다.
저는 즐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무조건 풍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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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른 팔 편에 있는 분이 지경식 협의회 회장입니다.
제가 이 새벽시장에 오겠다고 오래 전에 약속했던 분이지요.
올해는 이 새벽시장을 4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29일을 엽니다. 올해 매출 목표는 80억원.
방문객이 23만명이라 합니다. 상당한 효과지요?
이하섭 부회장님과 이봉연 부회장님, 그리고 강희문 사무총장도 보입니다.
모두 수고들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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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고수부지의 주차장을 이용하는 거지요.
이제 소문이 나서 멀리에서도 오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시장이 형성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요.
이제 이 원주 새벽시장은 자생력을 갖게 된 거지요. 앞으로도 큰 발전 이루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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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사무실도 방문을 하고, 그 앞에서 간부님들과 다시 한 번 포즈를 취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잠든 사이 이렇게 새벽시장은 분주했습니다.
늘 농어업인들은 미리 준비하고 한 발 앞서 땀을 흘리지요.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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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금계권역 종합개발 사업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정구룡 학장님이 이끄는 우리 농수산 마이스터대학생들이 이렇게 사진을 찍자고 요청 하네요.
같이 농가를 돌아보며 현장견습을 한 모양이네요.
그런데 이렇게 플랭카드도 준비를 하고......
이렇게 열심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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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천 찰옥수수축제에 갔습니다.
오라고 요청해 주신 황영철 의원님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찰옥수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맛있어지는 강원도 홍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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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코엑스에서 청춘불패 팀을 만났었는데 그때 참여했던 분들이 저를 알아보고 너무나 좋아하시네요.
바로 이어서 보게 되어 정말 좋으시다고.....
마을을 이끄는 분들이 이렇게 적극적이고 밝아서 마을이 더욱 발전하는 거지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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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갬바우해리(김명자) 2010.08.0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찰옥수수는 정말 맛이었읍니다. 더운 날씨에 새벽부터 모든분들,참 많이 존경합니다.

  2. moon5go 2010.08.03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의 근처에도 목요일마다
    Farmer`s market 이 열리지만
    아침 7시부터 정오정도까지요
    우리나랏 사람들에게처럼 정이 안가네요
    세벽시장은 언제 들어도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너무 날씨가 더운 요즈음 일찍 움직이는 게 좋~죠?
    오픈된 시장이 그립군요
    그리고 이멜 하나 보냅니다

  3. BlogIcon 지경식 2010.08.05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고맙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시어 우리 원주의 농업인들을 격려해주시니 정말 힘이 납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잘사는 농촌,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휴식도 취하시면서........
    원주시 새벽시장방문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협의회장 지 경 식

  4. 2010.08.06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홍승철 2010.09.1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휴일날 쉬시도 않고 원주, 홍천으로 새벽에 다니시네요. 장관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