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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담'에 해당되는 글 104건

  1. 2010.07.11 수산업 현장과 소년소녀 가장 격려 행사 (12)
  2. 2010.07.05 가평군 농민들 (22)
  3. 2010.07.04 중국 출장 (2)

수산업 현장과 소년소녀 가장 격려 행사

칼럼 2010.07.11 10:46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토요일(7월 10일)에는 파주와 소래포구를 들렀습니다.
우선 파주 갈릴리 농원에 들렀는데, 왜 진작 들르지 못했는지 많은 후회를 했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분이 있는지를 오래전에 알았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그 분은 유광열 회장님!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광열 회장님이 반갑게 맞았습니다.
갈릴리 농원은 2천평 규모의 장어 및 황복 양식장. 연간 220톤을 생산하며, 둘째 아드님이 맡고 있습니다.
생산된 전량은 셋째 아드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독립채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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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내부 모습. 38개의 탱크가 있고, 여기에서 120만 마리의 장어가 자라고 있습니다.
유 회장은 과거 새농민대상을 받았고, 1986년 양식장을 운영한 이후 2000년에 은탑산업훈장도 받았습니다.
아이디어가 많고 경영을 아주 잘 일고 계셨습니다. 알고 보니, 대학교 때 경영학을 전공하셨네요.
농어가에 제일 중요한 것이 "경영"의 접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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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지하 120m 암반수를 쓰고 있으며, 하루 22회전 하면서 자동으로 걸러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멸균 정화시키면서도 좋은 미생물이 살아 있도록 합니다.
물의 이용은 이스라엘에서 벤치마킹. 대단합니다.
친환경적으로 물을 정화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열을 사용하면, 경영비가 많이 절약되겠는데,
아직 힛트펌프시설을 못했고 그대신에 물의 순환에 따라 온도가 유지되어 대체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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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소독을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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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도 하고, 탱크마다 하고. 이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네요.
필요한 것은 다 주어야 한다고.
장어가 잘 크는지 그렇지 못한지 단번에 알 수 있다네요. 느낌이 온답니다.
"할아버지,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런 소리가 들린답니다.
사료를 몇 g 주고, 물온도를 몇 도 높이고 등등 과학적으로 잘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생명체이니까.
100% 동감입니다. 그래서 농수산업은 생명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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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장어들입니다. 잘 자라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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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하루에 수천 명까지 온다는 갈릴리 농원 장어식당입니다. 오늘도 손님이 많네요. 대단합니다.
1년에 36만명이 오다네요. 일하는 사람이 70여명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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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양식 협회 회장단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 회장은 열정이 있는 분입니다.
우리 장어산업이 크게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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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 회장님과 훌륭한 아드님들, 즉 계열사 사장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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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래포구로 갔습니다.
이렇게 번성했는지는 몰랐네요. 340여개의 점포와 많은 어민이 있는 곳.
어렵다고 얘기하면서도 모두 얼굴이 밝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아도 우리 민족은 체질상 어려움을 극복하는 특성을 태생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회복되고 있어 곧 그 파급효과가 오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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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갑자기 들렀는데도, 이렇게 준비를 잘 했네요.
그리고 건의사항을 차례차례 잘 말씀을 해 주시네요. 오랜 시간 마음에 품고 있었던 거라 그럴 겁니다.
잘 들었습니다. 소래지역은 종합적인 개발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천시와 협의해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당선된 송영길 인천시장이 같이 해 주었습니다. 취임을 축하합니다. 좋은 시장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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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과 상인들이 이렇게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구청에서 잘 의견을 조정하고 합의하고, 인천시와 정부와 협력을 해서
멋진 소래포구와 어시장르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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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년소녀 가장 돕기 운동을 하는분들이 모여
아이들과 어르신들께 저녁을 대접하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분이 이영훈 회장님. 안양에서 한우음식점을 열었습니다. 이익금은 이런 봉사활동에 쓰고자 한다네요.
한우를 삼겹살 가격으로 공급하겠다고 합니다. 경영혁신을 통해서. ㅎㅎ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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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앞으로 큰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 얘기도 해주었습니다.
어떤 경험도 모두가 미래의 우리 하는 일에 도움을 주지요.
특히 어려움을 극복한 노하우야 말로 값진 능력이 될 것입니다. 소년소녀가장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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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00여 명이 모였다네요. 개업 전에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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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꾸민 분들의 얼굴입니다. 모두 훌륭한 일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일을 이끌고 있는 이영훈 회장님, 그리고 전국 소년소녀가장돕기 모임의 회장님이신 김성태 의원님 특별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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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이런 분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발전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는 국운상승기에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런 장소에 있을 때 더욱 그런 확신이 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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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민들

칼럼 2010.07.05 00:24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토요일(7월3일)에는 가평군에 다녀왔습니다.
이우농산을 운영하는 양영국 대표의 부인이신 김현주 교수(?, 제가 그렇게 부릅니다)의 요청을 받아서였지요.

그런데, 가보니 군수님과 군청의 여러 공무원들이 함께 나와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다소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곧 이해가 되었습니다.
여기야 말로 농민들과 군의 공무원들이 똘똘 뭉쳐있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고마운 것은 농민단체들이 하나의 협의체로 뭉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힘이 나오는 거였습니다.
저는 뭉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고 있지요 .ㅎㅎㅎ


우선 이렇게 농민들 그리고 농민단체 대표님들과 이우농산 교육장에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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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버섯! 사실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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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와 견학이 끝나고, 이렇게 참석자 모두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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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왼쪽 키 큰 분은 이번에 다시 당선되신 이진용 군수님이구요. 제 오른 쪽 빨간 티 입으신 분은 양영국 대표님의 아버님. 이분이 이렇게 농장과 마을을 이루신 분이시네요. 이장도 하시고, 조합장도 하시고..... 모든 지도직을 다 하신거 같아요. 그리고 가평의 포도며 느타리 버섯이며 축산 등을 시작하셨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분이 계셔서 이렇게 잘 뭉치고 진취적인 마을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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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심은 정매연 여사님이 운영하시는 "연인산풍경"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맛있는 한식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ㅎㅎㅎ. 정말 맛있었습니다.
김치면 김치, 백설기면 백설기, 국이면 국..... 모든 음식이 하나같이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 만만한 정매연 여사의 태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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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도 참 예쁘게 되었지요?
저는 이 음식을 먹고 너무 감동이 되어 트위터에 바로 음식추천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음식동호회에도 가입하게 되었지요. 또 그랬더니 팔로워가 늘어나고.......
누구나 가평 연인산 근처에 가시면, 들르시기 바랍니다. 강추합니다.
정매연: 경기도 가평군 하면 마일리 360-2 (전화) 010-6360-087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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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매연 여사와 훌륭한 매니저인 남편 분과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정 여사는 말끝마다 남편 자랑이었습니다. 자기 실력은 맛을 예민하게 감별할 수 있는 남편 때문이라고..... 참 다정한 분들입니다.
이 분들은 건너편에서 낙농을 하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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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다가 잣 체험장을 하는 축령산잣영농조합을 방문했습니다.
잣 산업이 생각보다 아주 어려웠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수근 대표님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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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잣을 따는데 임금은 하루에 50-100만원이라 합니다. 그래도 사람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이 분들은 나무에서 나무로 옮겨다닐 정도로 능숙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끔 사고가 난다고 하니, 세상에 쉬운 일이 없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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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는 일에 스스로 긍지를 가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현주 교수님, 정매연 여사님, 양영국 대표님,김광수 대표님, 최천복 포도향권역 종합개발사업 추진위원장님 등 모두 자신감과 열정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군수님도 은근히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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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장

일상활동 2010.07.04 23:32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중국 출장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출장은 중국에 우리 농수산식품을 더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두 나라 간의 정책협력을 더욱 원활하게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모두 잘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국가간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더 자주 고위직들의 교환방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가는 날 오후에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모두들 열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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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사관에 들러 대사님과 중국과의 협력방안과 전략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대사님은 캐나다에서 대통령님을 수행하고 이 날 돌아오셨는데도 피곤함을 참으시고
오랫동안 얘기도 나누고 우리 대표단을 위하여 저녁도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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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을 위해 애쓴 대사관 직원들과 우리 대표단이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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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침 호텔 주변 산책을 하는데 무궁화꽃이 보였습니다.
이 먼 곳에서 무궁화꽃을 보는 감회는 특별했습니다.
과거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을 생각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더 잘 살아서 그 분들의 원을 흡족하게 풀어드려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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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질검총국(검역업무총괄 부서: 장관급부처)에 가기 전에 중국에서 제일 큰 유통업체인 RT에 들렀습니다.
우리 농수산식품을 더욱 많이 수입해 달라는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였지요.
RT북경매장에 설치된 한국상품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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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들었습니다. 판촉을 지원해주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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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을 한 사람은 지역사장이었는데 멀리 청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왔다고 합니다.
정열적이고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상품의 매출도 몇 백% 증가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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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질검총국장을 만났습니다.
우리 농식품수촐과 관련된 검역애로요인을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성격이 좋은 분이었습니다. 적극 검토하고 조속히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시원하게 답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더니 쾌히 승락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다고 꼭 방문하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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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농업부장관을 방문했습니다.
양국간에 구제역 등 질병관리를 공동협력하자는 것과 정책공조 등 돈독한 협력관계를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자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한중간에 FTA가 추진된다면, 우리 농어업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민감한 부분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과 중국어선의 불법어업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협조하자는 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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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해 EXPO를 보기위해 상해를 갔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식품관련 기업인을 만나 진출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성공적인 요인등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모두 중국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늘 조심하면서 위기에 준비해야 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기업인들은 서로 잘 협조하고 대사관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어 부럽다는 얘기도 했으며, 중국은 기업과 정부가 동일체처럼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정부와 기업이 뭉치고 정보도 서로 공유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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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관람을 했습니다. 먼저 중국관을 갔습니다.
엑스포를 디자인하면서 맨 처음 이렇게 구상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디자인이념"이라 하면서 이렇게 전시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나 처음의 생각, 구상, 이념, 철학이 중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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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념 중 하나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머리라는 생각입니다.
이 중국관이 그것을 말 하고 있습니다. 황제의 관을 상징하는 건물을 중심에 높이 짓고 다른 나라의 전시관을 내려다 보게 설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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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든 우리나라 전시관이 인기 4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설계도 좋았고, 특히 한글을 활용한 상징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층에 공연장을 만들고, 옥상에 조망대를 만든 것도 좋았습니다.
전시 내용도 좋았구요.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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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우리 전통가구 및 기념품 등을 파는 곳입니다. 깔끔하고 잘 만들어진 소품들이었는데, 잘 팔린다고 합니다.
자개공예품은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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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전자기술을 활용한 전시물들이 대단했습니다. 이제 각국이 이런 첨단과학의 경쟁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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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공연장에서 마침 북공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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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국출장을 잘 마쳤습니다.
중국이 무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정부와 민간이 하나가 되어 강력하고 거대한 중국주식회사가 되어 속도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일 조금 머뭇거린다면 우리는 중국의 주변국이 되고 말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우리도 지금까지 달려온 것처럼 또 달려야 합니다.
뭉치고 또 뭉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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