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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미지'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8.02 원주 새벽시장 및 홍천 찰옥수수 축제 (8)
  2. 2010.07.04 중국 출장 (2)
  3. 2010.04.27 새만금과 이순신장군 (9)

원주 새벽시장 및 홍천 찰옥수수 축제

일상활동 2010. 8. 2. 05:05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일요일(8월 1일)에는 다녀온 원주 새벽시장과 홍천 찰옥수수축제에 대해 몇 마디 적겠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원주 새벽시장에 갔습니다.
6시 경에 시장에 도착하니 시장은 벌써 많은 사람이 붐비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본 모습입니다.
17년전에 생겨서 지금까지 농민들에 의해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1년 회비가 6만원이고, 시에서 4천6백만원의 지원이 있다고 합니다.
적은 예산으로 큰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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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저도 이것저것 조금 샀습니다.
저는 늘 이런 때에 사고 싶은 것을 사는 것보다 사고 싶게 하는 사람의 것을 사게 된다는 걸 느낍니다.ㅎㅎㅎ
어떤 분을 보면 사고싶게 만듭니다.ㅎㅎㅎ
상술이라기 보다 인연인 거 같기도 하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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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가리 김치감을 샀는데 거스름 돈을 주는 아주머니가 즐겁기만 합니다.
많이 파시고, 또 올해 농사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참, 모두들 올해 농수산물 가격이 좋고 소득이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벼농사도 잘 되리라 예측합니다.
저는 즐거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무조건 풍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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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른 팔 편에 있는 분이 지경식 협의회 회장입니다.
제가 이 새벽시장에 오겠다고 오래 전에 약속했던 분이지요.
올해는 이 새벽시장을 4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29일을 엽니다. 올해 매출 목표는 80억원.
방문객이 23만명이라 합니다. 상당한 효과지요?
이하섭 부회장님과 이봉연 부회장님, 그리고 강희문 사무총장도 보입니다.
모두 수고들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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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고수부지의 주차장을 이용하는 거지요.
이제 소문이 나서 멀리에서도 오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시장이 형성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요.
이제 이 원주 새벽시장은 자생력을 갖게 된 거지요. 앞으로도 큰 발전 이루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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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사무실도 방문을 하고, 그 앞에서 간부님들과 다시 한 번 포즈를 취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잠든 사이 이렇게 새벽시장은 분주했습니다.
늘 농어업인들은 미리 준비하고 한 발 앞서 땀을 흘리지요.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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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금계권역 종합개발 사업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정구룡 학장님이 이끄는 우리 농수산 마이스터대학생들이 이렇게 사진을 찍자고 요청 하네요.
같이 농가를 돌아보며 현장견습을 한 모양이네요.
그런데 이렇게 플랭카드도 준비를 하고......
이렇게 열심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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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천 찰옥수수축제에 갔습니다.
오라고 요청해 주신 황영철 의원님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찰옥수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맛있어지는 강원도 홍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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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코엑스에서 청춘불패 팀을 만났었는데 그때 참여했던 분들이 저를 알아보고 너무나 좋아하시네요.
바로 이어서 보게 되어 정말 좋으시다고.....
마을을 이끄는 분들이 이렇게 적극적이고 밝아서 마을이 더욱 발전하는 거지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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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갬바우해리(김명자) 2010.08.0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찰옥수수는 정말 맛이었읍니다. 더운 날씨에 새벽부터 모든분들,참 많이 존경합니다.

  2. moon5go 2010.08.03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의 근처에도 목요일마다
    Farmer`s market 이 열리지만
    아침 7시부터 정오정도까지요
    우리나랏 사람들에게처럼 정이 안가네요
    세벽시장은 언제 들어도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너무 날씨가 더운 요즈음 일찍 움직이는 게 좋~죠?
    오픈된 시장이 그립군요
    그리고 이멜 하나 보냅니다

  3. BlogIcon 지경식 2010.08.05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고맙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시어 우리 원주의 농업인들을 격려해주시니 정말 힘이 납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잘사는 농촌,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휴식도 취하시면서........
    원주시 새벽시장방문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협의회장 지 경 식

  4. 2010.08.06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홍승철 2010.09.1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휴일날 쉬시도 않고 원주, 홍천으로 새벽에 다니시네요. 장관님 파이팅!!!

중국 출장

일상활동 2010. 7. 4. 23:32 Posted by 사랑 태평짱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중국 출장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출장은 중국에 우리 농수산식품을 더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두 나라 간의 정책협력을 더욱 원활하게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모두 잘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국가간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더 자주 고위직들의 교환방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가는 날 오후에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모두들 열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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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사관에 들러 대사님과 중국과의 협력방안과 전략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대사님은 캐나다에서 대통령님을 수행하고 이 날 돌아오셨는데도 피곤함을 참으시고
오랫동안 얘기도 나누고 우리 대표단을 위하여 저녁도 함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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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을 위해 애쓴 대사관 직원들과 우리 대표단이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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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침 호텔 주변 산책을 하는데 무궁화꽃이 보였습니다.
이 먼 곳에서 무궁화꽃을 보는 감회는 특별했습니다.
과거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선열들을 생각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더 잘 살아서 그 분들의 원을 흡족하게 풀어드려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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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질검총국(검역업무총괄 부서: 장관급부처)에 가기 전에 중국에서 제일 큰 유통업체인 RT에 들렀습니다.
우리 농수산식품을 더욱 많이 수입해 달라는 협조를 구하기 위해서였지요.
RT북경매장에 설치된 한국상품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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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들었습니다. 판촉을 지원해주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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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을 한 사람은 지역사장이었는데 멀리 청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왔다고 합니다.
정열적이고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상품의 매출도 몇 백% 증가시킬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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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질검총국장을 만났습니다.
우리 농식품수촐과 관련된 검역애로요인을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성격이 좋은 분이었습니다. 적극 검토하고 조속히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시원하게 답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더니 쾌히 승락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다고 꼭 방문하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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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농업부장관을 방문했습니다.
양국간에 구제역 등 질병관리를 공동협력하자는 것과 정책공조 등 돈독한 협력관계를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자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한중간에 FTA가 추진된다면, 우리 농어업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민감한 부분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과 중국어선의 불법어업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협조하자는 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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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해 EXPO를 보기위해 상해를 갔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식품관련 기업인을 만나 진출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성공적인 요인등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모두 중국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늘 조심하면서 위기에 준비해야 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기업인들은 서로 잘 협조하고 대사관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어 부럽다는 얘기도 했으며, 중국은 기업과 정부가 동일체처럼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정부와 기업이 뭉치고 정보도 서로 공유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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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관람을 했습니다. 먼저 중국관을 갔습니다.
엑스포를 디자인하면서 맨 처음 이렇게 구상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디자인이념"이라 하면서 이렇게 전시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나 처음의 생각, 구상, 이념, 철학이 중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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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념 중 하나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고 머리라는 생각입니다.
이 중국관이 그것을 말 하고 있습니다. 황제의 관을 상징하는 건물을 중심에 높이 짓고 다른 나라의 전시관을 내려다 보게 설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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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든 우리나라 전시관이 인기 4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설계도 좋았고, 특히 한글을 활용한 상징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층에 공연장을 만들고, 옥상에 조망대를 만든 것도 좋았습니다.
전시 내용도 좋았구요.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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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우리 전통가구 및 기념품 등을 파는 곳입니다. 깔끔하고 잘 만들어진 소품들이었는데, 잘 팔린다고 합니다.
자개공예품은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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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전자기술을 활용한 전시물들이 대단했습니다. 이제 각국이 이런 첨단과학의 경쟁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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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공연장에서 마침 북공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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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국출장을 잘 마쳤습니다.
중국이 무섭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정부와 민간이 하나가 되어 강력하고 거대한 중국주식회사가 되어 속도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일 조금 머뭇거린다면 우리는 중국의 주변국이 되고 말 것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우리도 지금까지 달려온 것처럼 또 달려야 합니다.
뭉치고 또 뭉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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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명순 2010.07.08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해엑스포에 관해 매스컴 보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중국관의 설계와 철학적 의미를 알고보니 그런 뜻이 있었군요.

    제가 브라질 상파울로에 살 때 경험한 바로..
    중국과 한국은 바이어들의 마케팅 전략도 판이하게 다르더군요.
    중국은 더디지만 더 멀리, 그리고 길게, 나보다는 우리가 같이 가자는 전법이고
    한국은 남보다 내가 짧은 시간에 많이 벌어보자는 전법이라..
    브라질 현지인들조차 "분명 한국물건이 질도 값도 더 좋은데
    왜 빨리 시장에서 사라지는지 모르겠다"고 의아해 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이제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국민의식부터 고쳐져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념 아래 서로 협력해야
    세계무대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무국경, 무한경쟁시대가 도래한만큼 신속한 정보활용은 물론이고
    정직과 성실의 기반 위에 공생공영의 상도를 실천하는 한민족으로서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민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만금과 이순신장군

일상활동 2010. 4. 27. 23:22 Posted by 사랑 태평짱
오늘 대통령님을 모시고, 많은 분들과 함께 새만금 방조제 준공식을 했습니다.

19년의 오랜 역사였습니다. 서울시의 2/3의 땅을 만들어내는 대역사였습니다.

이 땅에는 첨단농업 등 다양한 농업을 할 수 있는 지역과

산업단지 등 경제자유지역, 그리고 관광레저단지가 들어서고

국제업무지구 등 커다란 도시도 들어서게 될 겁니다.

이를 위해 사통팔달 통하는 도로와 항구도 만들어지고, 공항도 확장될 겁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새만금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세계로 뻗어 나가게 하는 경제고속

도로가 되게 할 것이라고 그 의미를 부여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한 꿈을 이루고, 앞으로 꾸고 있는 것이지요.

***************

또한 오늘은 이순신 장군님이 태어나신 날입니다.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23전 23승의 해전을 치루신 분!

13척의 배와 패잔병을 이끌고, 130척이 넘는 적함선을 궤멸시키신 분!

이러한 영웅적인 승리가 가능했던 것은.......

나라가 위태로운 백척간두에 서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애국심과 충성심!

거북선 발명, 함포 성능 발전 등 과학과 기술을 활용한 창의성!

국민과 부하를 사랑한 위민정신!

그리고, 공직자로서 끝이 없는 청렴성과 공정성!

이순신 장군님은 훌륭한 군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천재였습니다.

우리 선조에 이런 분이 계셨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이러한 정신력이 다시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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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8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oon5go 2010.04.2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우리나라 티브방송이 나오죠.
    그냥 나오는 방송 채널만도 네 개나있읍니다

    새만금,,새만금 많이 들었죠
    드디어 팡파레를 울렸군요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3. 김형희 2010.04.30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만금 사업은 이 나라를 다 파괴하는 추악한 건설입니다.... 수많은 동식물들의 삶의 터전을 파괴한 그 죄업을 언젠가는
    당하고 말 것입니다.

    역시나 무지한 대통령과 한 점 다를 바 없는 사람입니다...

  4. 김형희 2010.04.30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들은 갯벌만 보면 다 자기 땅으로 여깁니다.. 땅을 매립하여 자기 땅으로 만들겠다는 심보지요..어민들이 바다에서 ㅈ\얻어지는 어업으로 먹고 사는 것을 배아파 하면서 그들의 땅을 경제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빠앗아 가지요...

    그냥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악마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몰상식한 만행을 저지르는 자들과 한패거리가 되어 살아가는 자신의 추한 모습을 깨우치지 못하고 이런 글을 쓰는 당신을 보면서 이 나라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

    • BlogIcon 사랑 태평짱 2010.05.0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갯벌은 갯벌대로의 가치가 분명 있습니다.
      새만금 사업이 갯벌이라던가 일부 바다를 파괴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사업을 새로이 시작한다면, 저는 반대하겠습니다.
      그러나 20년 전에 시작했고, 이미 시작한 일을 최선을 다해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새만금은 분명 우리 국토와 경제를 위해 귀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환경적으로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킬 겁니다.
      세상에는 간척지로서 좋은 도시와 자연으로 발전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잘 가꾸도록 힘을 합했으면 합니다.

  5. 아름다운 동행 2010.05.0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대통령님과 함께 새만금 방조제 준공식에 다녀오셨군요.
    과거의 경부고속도로가 그러했듯이 새만금방조제가 우리경제의
    새로운 초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저는 몰랐읍니다만, 4월 27일이 이순신 장군님이 태어나신 날이라니
    갑자기 천암함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젊은영혼들이 생각나는군요, 그 분들의
    명복을 빌며 좋은곳에 가셔서도 우리의 바다를 든든히 지켜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장관님이 언급하신 공직자로서 끝이 없는 청렴성과 공정성! 요즈음 같은
    시대에 다시 한번 제 마음에 절실히 와 닿는 말씀이십니다.
    한편, 구제역발생과 관련하여, 우수한 장비와 인력 등도 중요하지만,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더불어, 창의적
    사고력 및 일당백의 정신력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흑인 맹인가수 Stevie wonder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노래도 좋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훌륭한 가수의 꿈을 이룬 그의
    삶을 존경하기때문입니다. 장관님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