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편지80 - 마지막 1%

새벽을 여는 편지 2010. 6. 23. 09:49 Posted by 사랑 태평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임해경 2010.06.29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에 급급해 손님을 챙기는데 소홀할까하는 맘에 국수 한 그릇을 말아드신다는..." 1%의 중요성에 다음주 있을 우리시장 시연회 행사를 다시한번 살피게 됩니다.
    참석인원이 조금 많아 접의자만을 준비할까 했는데요...책상을 마련해서 참석하신 분들의 귀를 열 수 있는 편안함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늘 좋은 맘과 따뜻한 맘을 담고 갑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