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인 내가 '북치고, 지게 진 이유?'

일상활동 2009. 7. 17. 23:24 Posted by 사랑 태평짱



어제는 충남전자상거래연구회의 연차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봄에 저와 함께 번개팅을 했었고, 블로그에서 서로 왕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반갑지요.

이분들과 여러 가지 행사도 했는데 준비를 정말 잘 했더라구요.
어느 이벤트회사가 한 것 보다 훨씬 잘 된 행사였습니다.

저에게 지게를 지게 하면서 "우리 농업을 지고 있는" 의미를 부여하고,
북을 치게 하면서 "우리 농업과 농업인의 발전을 위해 북을 울리라"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간담회도 마련하고, 사례발표도 있었습니다.
잘 찍은 사진전도 하고 있었습니다.
출품된 사진들이 정말 멋진 솜씨에서 나온 작품들임을 금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온통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이분들은 두 달 동안 7차례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농업도 이렇게 창의성과 열성을 가지고
이 분들 처럼 철저히 노력을 한다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무서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충전연을 이끌고 계신 회장님과 부회장님들을 비롯한 간부님들,
그리고 총무 "남준다" 님,
그리고 말없이 뒤에서 자기 할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는 "일등고구마" 님, "동화" 님, 신중우 기획실장님, 김기윤 연기 회장님 등과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또한 특별히 "꿈꾸는 하이디" 님 , "원더우먼"님, "들꽃"님, "달하산"님 등 여성회원님들 고생 많이 하시고 반가왔습니다. 그리고  "와우리아줌" 님, "마늘녀"로 유명해지신 분, 그리고 발표해주신 "오이사랑"님과 "여름지기"님 ....님....님   수많은 우리 회원님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어제 힘이 솟았습니다. 충전연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 농업의 앞날이 밝게 빛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 사진들을 "현장 포토이야기"에 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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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정운현 2009.07.1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민이 없는 농림부장관은 있을 수 없습니다.
    늘 농어민의 벗이자 희망이 되십시오...

  3. BlogIcon 꿈꾸는 하이디 2009.07.20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위해 먼길 오셨는데 점식식사를
    다 식은 호박죽에 김치 한보시기..
    너무 부끄러웠지만 맛 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몇년을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싶어 헤매었지만
    이제는 친구들에게 당당히 말합니다.

    농촌은 사람답게 살수 있는 곳이라고..
    농촌이라 못 하는것 아무것도 없다고..

    꿈을 꾸는 것으로만이 아닌 꿈을 이루겠습니다.
    그날까지 아자! 아자! 하이팅!!!

    건강하세요....^^

  4. BlogIcon 농업사랑 2009.07.20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유쾌한 행사에 참석 하셨네요
    충전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앞서가는 누군가가 있기에 그것을 보고
    따라가는 분들에게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전북에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많이 있는데
    앞으로 충전연 못지 않게 두각을 나타내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모두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나눔과 베품의 사랑으로
    간다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밝다 하겠습니다.
    항상 농업의 최일선을 누비면서 농업인들과 함께 하시는
    태평짱님께 감사 드립니다...
    요즘 장맛비로 많은 피해가 발생되고 농업인들의 근심이
    늘어가고 있는데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5. BlogIcon 남준다. 2009.07.20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짱님 감사합니다.

    행사장에서 농산물을 너무 많이 드셔서 속이 어렵지는 않았는지 문안 인사 드립니다.

    태평짱님께서 농업인을 한 사람 한 사람 배려로 대해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최선을 다하여 대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 누구도 태평짱님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 농업인들에게 이러한 장관님을 모시고 있다는 것이 복 입니다.

    감사하고요. 존경하고요. 사랑합니다.

    1차 모임에서도 농업인들의 마음을 얻는 것을 보면서도 신기 했는데

    이번 2차 모임에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섬김, 배려, 위하는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도와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을요.

    농업인들이 그 점 때문에 태평짱님께서 청와대 회의로 인해서 늦게 오셨지만 어느 누구 하나 불평 하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행복해 하시고, 희망을 느끼 시면서 행사를 마치 것 같습니다.

    태평짱님의 배려의 마음을 느낀 농업인들의 체험에서 나오는 희망과 기대가 아니 었을까 생각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전 알고 있습니다.

    일, 사업, 프로젝트 등은 결국 그 일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요.

    아무리 선한 목적으로 좋은 취지로 시작한 일도 그 일을 리더 하는 사람의 결정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 지더군요. ^^ 맞지요?

    대한민국의 농정을 이끄시는 장관님이 우리 농업을 이리도 아끼시고, 배려 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 하시니 농업 정책도 농업인을 위한 정책이 이루어 지고, 이루어져 갈 것을 압니다.

    결국 사람이더군요. 사람에 따라서 그 결과물이 악한 일이 될 수도 있고, 선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사람이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행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바뀌는 것을 전 이번 대회에서도 느꼈습니다.

    정보화 대회 준비하면서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니고, 사례금을 드리는 것도 아닌데 임원님들은 대가 없는 섬김과 봉사와 배려와 자부심이 모임을 그리도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결국 많은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자리가 되었습니다.

    우리 농업에는 태평짱님이 계시기에 ... 우리 농업인들이 더 많이 희망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헤헤


    태평짱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어느 누가 태평짱님을 비난하고, 욕해도 우리는 태평짱님을 믿습니다. 왜냐면? 태평짱님의 마음을 느꼈고, 알고 있으니깐요. ^^

    감사합니다.


    p.s 예산에서 행사 치룬다고 많은 준비를 도와 주신 예산 농업기술센터 분들과 예산 지회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p.s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송전의, 손국성 선생님 사랑합니다. ^^
    p.s 선거법 기간이라서 결정적으로 대회자금을 지원 해 주신 분의 성함을 이야기 못 하지만 그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충전연을 인정해 주시지 않을 때 순수함과 열정에 반했다며 지원금을 지원해 주신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그 덕분에 회원들에게 회비도 받지 않고, 넉넉한 자리로 축제의 자리로,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자리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 BlogIcon 매화 2009.07.2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엔 꼭 뵙고싶었는데 교육이 맞물려 참여치 못하고 늦게서야 먼 발치서 장관님을 뵈었습니다.
    장관님의 농업사랑과 농업인에대한 뜨거운 사랑에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더 열심히 해야쥐~하고 각오도 다져보고요..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7. BlogIcon 효자딸기 2009.07.2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7일에 만나뵈여 너무반가웠습니다
    농촌은 살아있다라고 항상 머리속에 담고 살았는데
    장관님의 덕인듯합니다
    논산에서 딸기체험을 하고있는
    효자딸기는 장관님의 뜻을 이루워
    최고의 딸기농장을 만들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효자딸기 (김은옥)

  8. 2009.07.21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신덕순 2009.07.2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평짱 !
    넘 좋으네요
    농민들을 위한 행사에 참석 하시어 농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습이 넘 아름 답습니다.

    시골학교 선배님
    작년 동문회때 멀리서 뵈었는데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시며
    힘없는 농민들의 희망이 되어 주세요
    흐믓합니다

  10. 김철균 2009.07.21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습니다. 다음뷰에 섹션으로 편집까지 되었네요. 농민들께 사랑받는 장관님 모습을 청와대에 잘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BlogIcon 사랑 태평짱 2009.07.2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김비서관님이 큰 도움을 주시네요.
      우리 농업에 큰 변화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요즈음 피곤하지만, 행복하답니다.

  11. 박진우 2009.07.2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야 장관님에게 직접 글을 올릴수 있었군요. 저는 지난번 제주 표선연구소에 오셔셔 어민과의 간담회에 참여했던 신지식인입니다. 저도 미래에는 큰 마음을 먹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장관님의 인품에 저으기 놀랐습니다. 지금도 많은 댓글들을 저와 똑 같은 마음으로 단것을 보고 역시 우리농어민들은 참으로 어진사람들이로구나를 다시 느끼게 합니다.
    분명 이 난국을 해쳐 나갈수 있는데 사람이 문제인것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님을 우린 잘알고 있으며 장관님과 여기서라도 많은 그이 오고 갈수 있다면 좋은 농어촌정보를 드리도록 합지요. 저는 농림부에 홈에 들어가 장관과의 대화를 올리면 대화가 되는줄 알고 올렸는데 담당자의 답변만 오더이다. 많은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태평농법을 들어보셨나요. 이게 우리나라 살리는 길임을 태평짱님 아시기 바라오며......

  12. BlogIcon @HYUNMU 2009.07.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민들과 함께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항상 공무원들의 장관님이 아니라 농민들의 장관님이셨음 합니다...^^

  13. 흐미 진짜 장관님이신가... 2009.07.2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사태때 한우도 안심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 장관님 맞으신가요?
    고향 친구는 키우던 소 모두 팔고 장사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농사 짓는 분들 좀 돌봐주세요.

  14. BlogIcon 농부의아내 2009.07.2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인가를 위해서 애쓰는 모습은 그 누가 되었든지...아름다운모습입니다.
    애쓴결과가 어찌 나오든...애쓰는 그 과정의 모습이야말로 인간모습중에 제일로 아름다움인것 같습니다.
    요즘같은 난국에 농림부 장관이란 자리에서...이땅의 농어업민을 위해 혼신으로 애를 쓰시고...
    그들의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시려는...그 마음의 애쓰심이 보이네요...!
    한명의 농부로서도....가슴이 벅차오릅니다...//그리고 그마음이 고맙습니다.

    • BlogIcon 사랑 태평짱 2009.07.2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농업인들의 곁에 가면 느끼는 게 있습니다.
      우리 농업인들이 막강하다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구슬이지요.
      그래서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이제 이 구슬을 꿸 일만 남았습니다.

  15. 농부 2009.07.2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들 노십니다. 지금 작년에 지은 벼농사도 수매가 안되서창고에서 썩고 있는데.

    • BlogIcon 사랑 태평짱 2009.07.2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생산된 벼는 거의 대부분 정부.농협.민간RPC 등에서 수매했습니다.
      지금 쌀값 하락으로 인해서 일선조합과 민간의 RPC가 보유하고 있는 벼를 정부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수매하려는 거랍니다.
      그렇게 되면 쌀값이 어느정도 안정될 겁니다.
      벼가 썩고 있다는 악담은 절제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이 행사는 더 잘 살아 보려는 농업인들이 모여, 여러가지 방법을 논의하고 기(氣)를 모아보는 의미있는 행사랍니다.
      여기 참여하신 많은 농업인들을 비하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 BlogIcon 남준다. 2009.07.2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군지 궁금한데 홈페이지 주소가 없군요.

      미워요.

      이럴때는 실명제가 생각 납니다.

  16. 33lemon 2009.07.22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의 북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소리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ㅋ ㅋ ㅋ)
    더운날씨에 장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장관님 아자 아자 화이팅!!!

  17. BlogIcon 제주 물마루 2009.07.2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바라만 봐도 기운이 납니다.인제 태평짱님은 혼자만의 사람이 아닙니다. 건강관리에 정말 각별히 유념하셔야 합니다.
    인제 사람들이 지휘봉이 있는 한곳을 바라보기 시작한듯하여 몹시도 행복합니다.
    농촌에 젊은농군들이 농촌을 짊어질날도 머지 않았겠지요? 활기찬 농업농촌을위해 힘내 주십시요~~!!

  18. 웃골댁 2009.07.2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멀게만 느껴지던 태평짱님!!
    너무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낍니다.
    농업을 하는 저희들로는 짱님과 함께한 자리가 무척 영광이고 블러그를 하시는 태평짱님 이시기에 서로 더욱 교감하고 공감할수 있는것 같아서 앞으로 우리 농업도 더 밝아 질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깁니다.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태평짱님!! 그날 대회에서 장관님의 북치시는 모습 너무 인상적이셨고 좋았어요.
    더욱 친밀감도 생기고 가까워진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바쁜일정 속에서 저희 사이버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농업인들도 더욱 발전해 나갈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구요..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9. BlogIcon 호박박사 2009.07.2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농업 사랑 태평짱님!!
    이번 정보화대회에서 2번째 뵈었지만 장관님은 늘 푸근한 이웃 선배님 모습이셨습니다.
    태평짱님 사랑합니다.


    저는 늙은호박 1개로 디지털농업을 시작한지 10년이 되었구요?
    2008년도 작년에는 제8회 농림부홈페이지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을 수상하여 장태평 장관님의 상을 받았습니다.
    1999년도 농촌진흥청에 찿아가 홈페이지를 처음 구축받고 전자상거래를 시작하여
    2000년도에는 1년동안 호박 1개를 팔아보았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은 호박가공공장 <참샘골식품>을 설립하고 홈페이지에서 쇼핑몰로 변신하여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호박전량과 이웃농민들이 재배한 호박을 수매하여 2차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데 성공모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8,9십년대 오프라인 시장에서 유통에 4번이나 실패하여 좌절한 저에게 디지털농업은 오로지 꿈과 희망이었습니다.
    앞으로 10년후의 거대한 글로벌 온라인 시장이 닦아옵니다.~보입니다.~
    장관님! 디지털농업 희망이 있고 성공할수 있습니다.

    우리 사이버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십시요.?
    요즘은 장관님과 찍은 CF 촬영사진을 저희 쇼핑몰에 올려서 소비자 고객님들에게 신뢰와 믿음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장관님 덕분에 상품 판매율이 10%정도 올라선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농업인들에 호박을 팔아주겠습니다.
    장관님! 시간이 되실때 저희 홈페이지 쇼핑몰에 www.camsemgol.com 꼭 한번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주말이 되십시요.??

  20. BlogIcon 빠삐 강영미 2009.08.0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최대변인님 통해 말씀만 듣다가 태평짱님 그날 처음 뵈었습니다.^^
    정말 농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 나가려는 모습 속에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도시에서 자라 도시에서만 살았는데 그날 사례 발표 하시는 여성 농민들 속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재 남편인 유영진 대표가 최근에 우리도 귀농 하자는데^^ ㅋㅋ
    농담이 아닌 듯 합니다. 어쩌죠~

  21. BlogIcon 박춘성(충주사과꽃마을) 2009.08.06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영미님~ 어느정도 준비하시고 계시나보군요,, 저역시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직장마감후 농촌으로
    왔지요 제생각으론 내가 농촌을 사랑한다는 근성으로부터 시작하는거 같아요,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면 못할일이
    없잖아요. 정말로 사랑하고 또사랑한다면 농촌은 받아주더라구요...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 ~~